깨끗한 수건이나 담요로 아이를 감싸주세요.
서늘한 곳에 안치해 주세요.
겨울: 난방 꺼진 방 / 여름: 에어컨 켜진 방 + 아이스팩
장례 업체에 전화하세요.
24시간 운영 업체가 많습니다.
새벽이거나 지금 당장 전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서늘한 곳에 안치만 해두시면 됩니다. 아침까지 기다려도 괜찮습니다.
해당하는 상황을 눌러주세요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하나씩 안내해 드릴게요.
처음이시라 당연히 어렵습니다.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반려동물의 임종을 확인하고 깨끗한 수건이나 담요로 감싸주세요. 서늘한 곳에 안치합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을 켜고 아이스팩을 사용해주세요. 겨울에는 난방이 꺼진 방이면 충분합니다.
Tip: 서늘한 곳에 안치되어 있다면 아침까지 기다려도 괜찮습니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시겠죠? 아래 전화 예시를 참고해주세요.
가까운 장례식장에 전화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체중, 원하는 서비스를 알려주세요. 24시간 운영 업체가 많으니 시간에 관계없이 연락 가능합니다.
Tip: 전화 예시: "안녕하세요, 반려동물이 오늘 떠나서 장례 문의드립니다. [종류]이고 [체중]kg입니다."
혼자서 옮기기 어려우시면 방문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대부분의 업체가 제공합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픽업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픽업(방문수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이동식 장례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Tip: 이동 중에도 서늘한 상태를 유지해주세요
장례지도사가 모든 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장례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진행됩니다. 추모 시간을 가집니다 (20~30분). 개별화장 또는 합동화장 중 선택합니다.
Tip: 참관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세요
개별화장 시 유골을 수습하여 유골함에 담습니다. 봉안당, 수목장, 자택 보관 등 선택 가능합니다. 메모리얼 스톤이나 크리스탈 제작도 가능합니다.
Tip: 유골함은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미리 살펴보세요
등록된 반려견의 동물등록 말소 신고 (사망 후 30일 이내). 시군구청 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서 신청 가능.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Tip: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신청 가능합니다
어떤 방식이 맞는지 비교해보세요
| 구분 | 합동화장 | 개별화장 |
|---|---|---|
| 방식 | 여러 반려동물을 함께 화장 | 우리 아이만 단독으로 화장 |
| 유골 반환 | 받을 수 없음 | 유골함에 담아 받을 수 있음 |
| 참관 | 불가 | 가능 (업체 확인 필요) |
| 추천 상황 | 비용이 부담되거나 유골 보관 계획이 없으신 경우 | 유골을 간직하거나 봉안/수목장을 원하시는 경우 |
여러 반려동물을 함께 화장
받을 수 없음
불가
비용이 부담되거나 유골 보관 계획이 없으신 경우
우리 아이만 단독으로 화장
유골함에 담아 받을 수 있음
가능 (업체 확인 필요)
유골을 간직하거나 봉안/수목장을 원하시는 경우
합동화장은 여러 반려동물을 함께 화장하는 방식으로 비용이 저렴하지만 유골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개별화장은 혼자 화장하므로 유골을 수습할 수 있으며, 화장 과정을 참관할 수도 있습니다.
봉안당에 모시거나, 수목장에 안치하거나, 자택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얼 스톤이나 크리스탈로 제작하여 보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과 마음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등록된 반려견의 경우, 사망 후 30일 이내에 시군구청 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처리 가능합니다. 참고로 고양이·토끼·햄스터 등 등록 대상이 아닌 반려동물은 말소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네, 대부분의 장례식장은 24시간 운영됩니다. 야간이나 주말, 공휴일에도 장례 진행이 가능하며, 일부 업체는 긴급 출장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다만 시간대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네, 가능합니다. 서늘한 곳에 안치되어 있었다면 24시간 이내에는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더 오래 지났더라도 업체에 상황을 알려주시면 적절히 안내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장례 문의드립니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업체에서 종류, 체중, 원하시는 서비스 등을 하나씩 여쭤봅니다. 처음이시라고 말씀하시면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아이의 나이에 맞게 솔직하게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별이 됐다", "하늘나라에 갔다"처럼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해주세요. 아이가 함께 작별 인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의 슬픔도 존중해주세요.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방문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업체에서 직접 방문하여 반려동물을 모셔갑니다. 장례 전 과정을 장례지도사가 안내해드리니 걱정하지 마세요.
📌 안내: 본 가이드는 2025년 2월 기준 한국의 현행 동물보호법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법률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관할 시군구청 또는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서 최신 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은 가족을 잃은 것과 같습니다. 충분히 슬퍼하셔도 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어떤 상황이든 당신은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함께한 행복한 시간은 영원합니다.